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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 Shusuke Michio

  • 국적 일본
  • 출생 1975년 5월 19일
  • 데뷔 2004년 소설 '등의 눈'
  • 수상 2011년 제144회 나오키상
    2010년 제23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2010년 제12회 오야부 하루히코상
    2009년 제6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7년 제7회 본격미스터리대상
    2004년 제5회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
  • 링크 공식 사이트트위터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미치오 슈스케(道尾秀介)

비평가와 관객을 모두 만족시키며 새롭게 떠오른 일본의 대표적인 젊은 작가. 독특한 세계관으로 장르를 초월한 작품은 ‘미치오 매직’으로 불리며 많은 독자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197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4년 『등의 눈』으로 제5회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 그 후 2006년 제6회 본격 미스터리대상 후보(『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2007년 제7회 본격 미스터리대상 수상(『섀도우』), 2009년 제62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수상(『까마귀의 엄지』)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며 문단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2007년판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에 세 작품(『섀도우』『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시신의 손톱』) 모두 10위 내에 들어가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달성했다. 2011년 『달과 게』로 14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미치오 슈스케가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은 많은 작품에서 크게 호평을 받았고 거침없는 필체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2009년판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는 작가별 득표수 1위, 오리콘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명실 공히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개성 넘치는 미스터리 장르 외에도 기존의 장르를 초월한 ‘미치오 슈스케 스타일’의 작품들을 통해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제141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귀신의 발자국 소리』를 비롯, 『외눈박이 원숭이』, 『솔로몬의 개』, 『래트맨』, 『용신의 비』, 『구체의 뱀』 등 작품의 제목에 십이지 동물을 집어넣은 십이지 시리즈로 유명하며, 2010년 후지TV에서 방영된 「달의 연인」의 극본을 맡기도 했다.

역 : 김윤수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얼굴도 예쁜 그녀가 전략의 신이라면』, 『너를 위한 해피엔딩』, 『3의 마법』, 『공룡계곡의 소녀들』, 『초식남이 세상을 바꾼다』, 『인간수컷은 필요 없어』,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수달』, 『그녀, 영어 동시통역사 되다』, 『올가의 반어법』, 『에도의 여행자들』, 『미일동맹』(공역), 『미녀냐 추녀나』, 『날아라 로켓파크』, 『완전한 수장룡의 날』, 『한밤중의 베이커리』, 『Mr. 샐러리맨 공부 필살기』, 『날아라 로켓파크』 등이 있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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