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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룡

  • 학력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박사
  • 경력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연구원

2015.09.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박사(Ph.D. in Cognitive Science). 인지과학을 공부하고 인간의 인식과 마음을 연구하면서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장차 두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현재 많은 기업과 대중이 인문학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인문학이 기업 활동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피상적으로 인문학을 대하는 현실의 세태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인문학이 고리타분한 과거의 답습이 아니라,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는 좋은 능력과 소양의 계발을 목표로 한다고 정의한다. 더불어 기술 격차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각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인간의 감성과 관점’을 연구하고 응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서 ‘인공지능이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과 개발 방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사람을 실제로 이롭게 하지 못하는 학문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착한 사람들이 이긴다』(한빛비즈, 2013)가 있다.

<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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