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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2005년 제주한라대학교 간호과 학사
  • 경력 마운트 사이나이 베스 이스라엘 암 센터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 링크 블로그

2015.09.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리연
제주도에서 나고 자랐다. 공부에는 조금도 관심 없었지만 오로지 부모님의 자랑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외국 간호사’라는 꿈을 품었다. 그 결과 제주한라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 입사해 이비인후과 병동과 수술실에서 경력을 쌓았다.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 끝에 2013년 뉴욕 대형병원에 입성, 현재는 뉴욕 최고로 손꼽히는 프레스비테리안(New York Presbyterian Hospital) 병원에서 항암제 처방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과, 일반 간호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미국이라는 더 넓은 세계에서도 당당히 서겠다는 일념으로 끊임없이 커리어를 발전 중이다. 어떤 길이 펼쳐질지 알 수 없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는 사람. 더 나아가 간호사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간호사의 인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이는 간호사가 되는 게 꿈이다.
2015년, 간호사로서의 성장기를 담은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를 통해 수많은 간호사는 물론 꿈에 대해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도 SNS를 통해 뉴욕에서 일하는 한국 간호사의 생생한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며 독자들과의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cutehare18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adore_nyc
페이스북 facebook.com/greennursingcampaign

<[체험판] 나는 꿈꾸는 간호사입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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