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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섭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응용미술학과 학사
  • 경력 환경 디자인 연구소 소장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학장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9.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최재천
세계적 권위를 지닌 자연과학자이지만 청소년들에게는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개미와 말한다] [황소 개구리와 우리말]의 작가로도 유명하다. 1954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뛰노는 것이 가장 행복했던 소년은 초등학교 때부터 책 읽기에 빠져들면서 시인의 꿈을 키워갔다. 고등학교 시절 읽었던 솔제니친의 수필 [모닥불과 개미]가 훗날 그를 동물학의 세계로 이끄는 씨앗이 되어주기도 했다.
공부보다는 문예반과 미술반 활동에 빠져 있던 그는 대학입시에 두 번이나 떨어진 후, 2차로 지망했던 서울대학교 동물학과에 들어갔다. 입학 후에도 학과 공부는 뒷전이었지만 4학년 때 [우연과 필연]이라는 책을 접한 것을 계기로 생물학에 몸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뒤늦게 불태우기 시작한 학문에 대한 열정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곤충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교 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것으로 결실을 맺었다.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 생태학부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 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 전임강사, 미시건대학 조교수, 서울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고자 설립한 통섭원의 원장이며, 기후변화센터와 136환경포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과학자이자 지식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중요한 화두를 던져왔다.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지식의 대통합]을 번역 소개하여 통섭 논쟁을 불러왔으며, 저서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를 통해 생물학적인 시선으로 고령화사회의 해법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개미를 비롯한 사회성 곤충과 포유동물의 사회 행동 및 인간 두뇌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인도네시아 자바의 구눙할리문-살라크 국립 공원에서 자바긴팔원숭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06년 개소한 통섭원(統攝苑)을 중심으로 자연 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여러 젊은 학자들과 함께 모색하고 있다. 10여 년에 걸친 중남미 정글에서의 현장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쓴 첫 책 [개미제국의 발견]으로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자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지식의 대통합]을 번역, 소개하여 한국 사회에 통섭 논쟁을 불러오기도 했다. 미국 곤충학회 젊은 과학자상, 제1회 대한민국 과학 문화상, 국제 환경상, 올해의 여성 운동상 등을 수상했고, [개미제국의 발견]으로 한국 백상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대담](공저), [지식의 통섭](공저), [사회생물학 대논쟁](공저), [호모 심비우스] 등이 있으며,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 등을 번역하였다.
또한 그가 한국어로 쓴 최초의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 영문판 The Secret Lives of Ants가 존스홉킨스대학출판부에서 2012년 봄에 출간될 예정이다.

그림 - 윤호섭
서울 대학교 미술 대학 응용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국민 대학교 조형 대학 학장과 환경 디자인 연구소 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국민 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그린 디자인 지도 교수를 맡고 있는 동시에 조형 대학 시각 디자인학과 명예 교수이다. 환경 운동가이자 대한민국 그린 디자이너 1호이다. 미국 보스턴과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등 대륙을 넘나들며 다양한 전시 활동과, 디자인과 환경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환경을 보전하고 회복하기 위한 근원적 해결책으로서의 그린 디자인 교육과 디자인 결과물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그린 캔버스(http://www.greencanvas.com)를 운영하고 있다.

<다윈 지능>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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