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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영조

  • 수상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2017.0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 Arthur Conan Doyle

아서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모든 이야기를 쓴 저자로 등록되어 있는 인물이다. 이 스코틀랜드인은 런던에서 잠깐밖에 살지 않았지만 런던 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1859년 5월 22일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 때 랭커셔에 있는 예수회 예비학교인 호더 스쿨에 들어갔고,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에든버러로 돌아가서 1876년부터 1881년까지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1881년 에든버러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을 개업하면서 소설도 쓰기 시작했는데, 1887년 『주홍색 연구』를 시작으로 1890년 『네 사람의 서명』 등 홈스와 왓슨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892년에는 이들 작품을 모아 『셜록 홈스의 모험』을 출간했다. 그 외에도 단편집 『셜록 홈즈 회고록』, 『돌아온 셜록 홈즈』, 『그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을 비롯해 장편 『바스커빌 씨네 사냥개』, 『공포의 계곡』 등 셜록 홈즈 시리즈를 발표했다. 코난 도일은 성공적인 극작가이자 시인, 정치부 기자, 종군 기자, 역사가, 탐정, 과학자, 몽상가, 예언자였고, 한마디로 빅토리아 시대의 거인이었다.


옮긴이: 승영조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다수의 소설 외에 『전쟁의 역사』, 『뷰티풀 마인드』, 『발견하는 즐거움』, 『조지 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 『무한의 신비: 수학, 철학, 종교의 만남』 등이 있고, 『창의력, 꽃에게 길을 묻다』를 지었다.

<돌아온 셜록 홈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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