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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영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6년

2015.09.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구스타프 슈바브(Gustav Schwab, 1792~1850)

19세기 독일의 대표적 시인이자 교육자로, 튀빙겐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 문헌학을 공부하고 오버른 김나지움에서 20년간 고전문학을 가르쳤다. 고대 전설과 신화에 매료된 슈바브는 농촌에서 목회 활동을 하면서 본격적인 집필 작업에 들어가, 1838~1840년 《그리스 로마 신화(원제 Die schonsten Sagen des klassischen Altertums)》를 발표하였다. 슈바브는 이외에도 민요풍의 가곡 《기사와 보덴 호》, 《뇌우》, 《독일 민화집》 등을 펴내며 잊혀진 향토 문화를 일깨웠다는 평을 받았다.

역자 : 조미영

전북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시간 출판 기획 및 편집자로 일했다. 독일어권 원서들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번역의 재미와 묘미에 빠져들게 되어 본격적으로 올바른 번역을 위한 공부에 매달렸다. 그리스 신화에 대한 구스타브 슈바브의 새롭고도 참신한 발상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3년 가까운 수고 끝에 완역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삶의 철학으로 이어지는 문학의 힘을 여전히 믿으며 현재는 지방에서 작은 출판사를 꾸려 가면서 독일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감수 : 박희영

서울대학교 문리대 철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서양 고대철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파리 제4(소르본)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한국서양고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플라톤 철학과 그 영향》, 역서로는 플라톤의 《향연》, 장 피에르 베르낭의 《그리스인들의 신화와 사유》 등이 있다.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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