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조용헌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1년
  • 학력 원광대학교 원불교학대학원 불교민속학 박사
    원광대학교 원불교학대학원 불교민속학 석사
    원광대학교 학사
  • 경력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교수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조용헌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학을 전공하여 불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호(江湖)에서 만난 유불선(儒彿仙) 고수들과 교유하며 체득한 콘텐츠를 융합해 동양학의 관점에서 체계적·대중적으로 풀어낸, 이른바 강호동양학이라는 소통형 인문학을 개척했다. 문자에 얽매이기보다 현실의 삶을 관통하는 강호동양학의 바탕에는 주류사회를 떨치고 나가 자립적으로 삶의 양식을 일구며 살아가는 ‘방외지사’와의 만남이 있었다. 도를 닦는 고승, 깨달음을 얻으려는 선승을 비롯해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과 부딪치면서 ‘대자유’를 깨달았다. ‘행복한 아웃사이더’인 이들 방외지사가 누리는 날것 그대로의 자유를 동양학 지식에 버무린 『방외지사 1, 2』는 2005년 초판 출간 당시 삶의 속도가 아닌 삶의 방향에 대한 화두를 일깨우며 일약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더불어 바쁜 도시생활과 고정관념에 얽매여 살아가는 이들에게 카타르시스와 위로를 선사했으며, 저자는 이 책으로 문필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였다.
‘방외지사’ 열풍을 일으킨 지 10년 만에 내용을 보강해 새로운 만듦새로 재탄생한 이 책은 저자가 ‘잘 사는 것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쓴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사회라는 촘촘하고 억센 그물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 구조조정과 조직생활의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도시 월급쟁이들이 가슴속 에 간직한 ‘살고 싶은 대로 유유자적 살고 싶다.’는 비원(悲願)을 자극한다.
현재 일간지에 ‘조용헌 살롱’을 10년째 연재하고 있는 인기 칼럼리스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조용헌 살롱』 『조용헌의 고수기행』『그림과 함께 보는 조용헌의 담화』『조용헌의 소설 1, 2』『조용헌의 명문가』『조용헌의 동양학 강의 1, 2』『조용헌의 백가기행 1, 2』『5백 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청소년을 위한 명문가 이야기』 『조용헌의 사찰기행』『동양학을 읽는 월요일』『통도유사』『조용헌의 사주명리학 이야기』 등이 있다.

사진 - 백종하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90년대 농촌을 기록한 〈비탈〉,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기록한 〈고려팔만대장경〉, 선(禪) 풍경을 담은 〈경계〉 〈흐름〉 〈달을 보다〉 〈무상(無常)〉 등 10회에 걸쳐 개인전을 열었으며, 단체전에 20여 회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강원도청, 고토갤러리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담아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정판 | 조용헌의 방외지사 열전 1권>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