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김승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9년
  • 경력 사단법인 동양과학아카데미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 상임연구원

2015.10.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초운(草雲) 김승호
한국 최고의 주역학자이자 작가로 194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지난 50년 동안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 ‘주역풍수’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동양의 유불선(儒彿仙)과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 심리학 등 인문, 자연, 사회과학이 거둔 최신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집대성한 결과가 바로 주역과학이다.
1985년에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물리학자와 의사에게 주역을 강의하기도 했으며,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사단법인 동양과학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한의사를 비롯해, 물리학자, 심리학자, 수학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에게 주역과학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돈보다 운을 벌어라』 『사는 곳이 운명이다』 『사람이 운명이다』를 비롯해 『팔괘』 『주역 원론』(전 6권) 외 다수가 있다. 1991년부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을 연재, 10권의 책으로 펴냈으며, 2003년에는 일본 쇼가쿠칸(小學館) 출판사에서 『소설 가이아』가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일간스포츠」에 ‘알기 쉬운 주역과학’을 연재했으며, 「그린경제신문」에 ‘주역과 인생의 신비’를 연재했다.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은 초운 김승호 선생의 50년 공부 내공이 담긴 책으로, 주역과학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풀어냈다. “나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주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밝히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인생의 넓은 섭리와 만물의 변화 원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초운주역과학학회 카페(http://cafe.naver.com/ichingscience)에서 저자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