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김성근

  • 국적 일본
  • 출생 1942년 12월 13일
  • 학력 2011년 동아대학교 학사
  • 경력 한화 이글스 감독
    일본 고치현 관공 특사
    2011년 SK 와이번즈 감독
    2002년 LG 트윈스 감독
    1988년 OB 베어스 감독
  • 수상 2012년 제2회 카스포인트 어워즈 레전드상
    2012년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공로상
    2010년 CJ 마구마구 일구상 대상
    2010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스포츠부문
    2010년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올해의 감독상
    2008년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올해의 감독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성근
‘야신’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감독. 어린 시절 동네 야구를 하면서 야구의 재미를 느꼈고, 야구 선수의 꿈을 갖게 되었다. 일본 가쓰라 고등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왼손 투수로 활약했지만, 어깨 부상으로 오래 뛰지 못했다. 1982년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에 OB 베어스 코치로 프로 야구에 몸담기 시작했다. 이후 OB 베어스, 태평양 돌핀스, 삼성 라이온즈, 쌍방울 레이더스,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감독으로 일했다. 가장 최근에 몸담았던 SK 와이번스에서는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세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는 늘 한국 프로 야구 발전의 선두에 서 있었다. 바닥에서 헤매는 팀마다 그가 감독을 하면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다. 실력이 없던 선수도 그를 만나면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 그 밑바탕에는 세상에 버릴 선수는 없다, 누구나 하나의 장점은 갖고 있다는 그의 철학이 깔려 있다. 평생 야구를 했지만 아무리 해도 그 끝을 보여주지 않는 게 야구라고 말한다. 그래서 야구만 생각하면 늘 절실하고 배가 고프다. 그 절실함과 치열함으로 야구를 하면서 사람으로 태어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웠다. 그리고 야구에 대한 열정과 세상과의 고독한 싸움을 이 책에 담았다.

<김성근이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