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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운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일본대학교 철학과 학사
  • 경력 한국출판사 발행인
    시사신보 편집인

2015.10.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4~322)는 마케도니아의 스타게이로스 출신으로 17세 때 아테네로 가서, 플라톤이 세운 아카데메이아에서 20년 간 머물렀다. 플라톤 사후 아카데메이아를 떠나 각지에서 연구와 교육을 하면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개인교사를 하기도 했다. 기원전 335년 자신의 학원인 리케이온을 열고, 그곳에서 플라톤의 이데아론이나 윤리학, 정치학설에 대한 비판을 담은 실증주의적 연구를 펼쳤다. 또한,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정치학,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연구하여 각 분야의 기초를 쌓았다.
주요 저서로는 [니코마코스 윤리학], [수사학], [시학], [정치학] [논리학] [자연학] 등이 있다.
청년 시절에 스승 플라톤의 학원 ‘아카데메이아’(Akademeia)에서 20여 년을 학생 겸 교수로 공부하고 가르친 뒤 40대에 새로운 학원 ‘뤼케이온’(Lykeion)을 열어 당대의 젊은이들을 가르쳤다. 이 시기에 아리스토텔레스는 방대한 분량의 저술작업을 했는데, 형이상학에서부터 윤리학·정치학·자연학까지 거의 모든 학문 분야에 걸쳐 400여 편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저술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저술들[엑소테리카(exoterika)]과 학원 내부용 강의노트들[에소테리카(esoterika)]로 나뉘는데, 생전에 출간된 외부용 저술은 모두 사라지고 현재 전해지는 것은 50편 정도의 내부용 저술뿐인데, [니코마코스 윤리학]도 그 가운데 하나다.

역자 - 김천운
경북 선산 출생. 대구고보 졸업. 일본대학 철학과 수학. 시사신보 편집인. 한국출판사 발행인 역임.
지은책 《사랑과 고독》, 옮긴책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등이 있다.

<형이상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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