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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전공
  • 경력 법률사무소 변호사

2015.11.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조영학
소설번역쟁이. 고집스럽게 스릴러, 호러, 팩션, 판타지 등 장르 소설만 골라 80여 권을 번역하고 홍대 인근 KT&G 상상마당에 서 5년째 출판번역 강좌를 담당하고 있다. 장르 소설만 고집하는 이유는 그냥 재미있어서, 번역가가 아니라 번역쟁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번역은 지식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전자책출판사 ‘캐슬’의 대표이기도 하지만 아직 한 권도 내지 못한 그야말로 유령회사. 그 밖에는 40평가량 텃밭을 가꾸고 맥주와 막걸리를 직접 담 가 마시고, 산행과 야생화를 좋아해 국내 야생화 이름을 줄줄이 꿰고 있으며, 그 인연으로 현재 천마산의 야생화 관련 책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부엌데기라는 직함이 어울리는 뼛속 깊이 상남자.

유정훈
변호사.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김&장 법률사무소(2006~2013년)에서 기업자문 변호사로 일했다. 2015년 3월, 법률가로서 인생의 시즌 2를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모두[諸]에게 이로운[利] 새로운 차원의 법률서비스를 개척하기 위해,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법률사무소 이제(利諸)’를 창업하여 열심히 뛰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인을 자처하지만, 제도권 교회에 소속되는 것은 거부하며 아예 돌아갈 생각도 없다는, 얼핏 보면 모순된 소신을 3년 넘게 지켜오고 있다. 말러 교향곡이나 바그너 오페라 같은 과장되고 과격한 클래식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바쁘게 생활 하면서도 틈틈이 페이스북에 음식 사진을 올리며 잡문(雜文) 쓰는 것을 끊지 못하는 도전을 즐기는 상남자.

강성민
출판사 대표.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시와 평론을 썼다. <출판저널>, <교수신문>에서 기자생활을 하다가 2007년 글항아리 출판사를 차려 9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귀염둥이 막내아들로 부족한 걸 모르고 살다가 서른둘에 결혼하는 순간 머슴으로 전락, 부엌에 투입돼 지리멸렬한 음식 만들기에 고역을 치렀다. 하지만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이제는 제법 식칼을 휘두르며 요리사가 될 걸 그랬다는 등 방만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페이스북과 카톡으로 요리 필살기를 많이 시전해주신 아줌마들을 존경하는,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의 상남자.

이충노
전업주부. 전 경영컨설턴트이자 전문경영인. 충남대학교, 연세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첫 직장인 아더앤더슨(Arthur Andersen)에서 전략컨설턴트로 근무하며 30여 개 대기업의 경영전략과 조직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참여정부 5년 동안 정부 및 공공기관의 혁신을 자문하였다. 이런저런 이유로 양평에 들어오기 전까지 정림건축의 대표이사를 맡아 5년 동안 변화와 혁신을 이끌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의 이사로서 탈북자와 저소득 국민들의 자립을 열심히 돕고 있다. 4년 동안 밥상을 차려준 아들 은규가 곁을 떠나고 이제부터는 세상 사람들을 위해 은소밥을 짓고 싶어 하는, 마음이 뜨거운 상남자.

황석희
영화번역가. 한량처럼 살고 싶어 영화번역가가 됐으나 굶어죽기 두려워 밤샘 작업에 시달리는 치열한 생존형 한량. ‘들리는 자막’을 모토로 머릿속에서 자동음성 지원되는 자막을 쓰고자 하는 웅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와도 영화 엔딩크레디트의 ‘번역 황석희’만 보면 아드레날린이 펑펑 솟는 좀 비형 번역가. 요리에 관심도 없고 입맛도 저렴하고 식탐도 없었으나 결혼 후 그저 아내에게 사랑 한 톨 더 받겠다고 요리를 시작한 생초보 상남자. 남자들이여, 부디 돌을 던지지 마오.

<상(차리는)남자? 상남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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