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2년
- 학력 성균관대학교 불어문학과 학사
- 데뷔 1996년 제1회 ‘좋은어린이책원고공모’ 동화 '우리집 안경곰 아저씨'
- 수상 1996년 창작과비평사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창작부문 대상
채인선 프로필
2014.12.23. 업데이트
글 : 채인선 (蔡仁善)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자택에 한국그림책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에 정원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 오신 열두 가지 이유』, 『노래기야, 춤춰라!』, 『아빠 고르기』, 『악어 우리나』, 『빨리 놀자 삼총사』, 『시카고에 간 김파리』 등 다양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글 : 김진만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MBC에 입사했다. [우리시대], [피디수첩], [휴먼다큐 사랑], [닥터스], [네버엔딩스토리] 등을 연출했으며,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그리고 뉴욕TV페스티벌 금상 등을 수상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 하나인 [아마존의 눈물]은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남극의 눈물], [곤충, 위대한 본능], [곰] 등도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다큐멘터리 [곰]을 그림책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로 구성해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고자 한다.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