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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 Lucy Maud Montgomery

  • 국적 캐나다
  • 출생-사망 1874년 11월 30일 - 1942년 4월 24일
  • 학력 1896년 달하우지대학교 문학과 학사
  • 경력 데일리 에코지 기자
  • 데뷔 1908년 소설 빨간 머리 앤
  • 수상 1935년 프랑스 예술원 대영제국훈장
  • 링크 공식 사이트

2016.09.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Lucy Maud Montgomery. 1874~1942)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섬세한 감수성과 작가적 재능을 키웠다. ‘앤’ 이야기 속 서정적인 묘사와 표현들은 이때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다. 열한 살에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썼던 것이 훗날 《빨강 머리 앤》의 모티브가 되었다. 재혼한 아버지와 잠시 함께 살았지만, 계모와의 불화와 향수병으로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샬럿타운의 프린스오브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의 댈하우지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에도 몸담았지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다시 캐번디시로 돌아와 외할머니를 도와 우체국을 운영했고, 기자로 근무하면서 《빨강 머리 앤》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여러 출판사들이 외면해서 겨우 출판했는데,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1941년 토론토에서 68세로 숨을 거두었고, 유해가 고향으로 옮겨져 캐번디시에 묻혔다.

<빨강 머리 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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