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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민

  • 국적 대한민국

2015.11.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현지

78년생으로 쌍둥이자리에 태어난 덕택에 이것저것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토요일 밤이 되면 어김없이 유럽축구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는 걸 낙으로 여깁니다 특히 각종 스포츠 시청을 좋아하며 주말에는 야구, 축구를 연이어서 볼 수 있다는 기쁨에 들떠있다가도 두산 베어스의 패배 소식에 씁쓸해 합니다. 음악도 좋아해서 힙합부터 클래식까지 닥치는 대로 다 듣습니다.
10대와 20대 시절에는 ‘영화가 내 인생의 전부다’라고 외치며 시네마테크부터 멀티플렉스까지 전전했었습니다. 그러나 왕성한 호기심인지 쓸데없는 관심인지 자꾸만 재미있는 분야들이 생겨났습니다.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미술공부가 재미있어졌습니다.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도 많아서 200살은 너끈히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는 마라톤을 시작하였습니다. 넘쳐나는 호기심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바쁩니다.


장재민

01 되고 싶은 일 : 야구선수, 스포츠캐스터, 우주비행사, 외교관, 화가, 경찰관, 소방관, 안내원

02 좋아하는 일 : 로봇조립, 야구하기, 축구하기 등 모든 스포츠

03 요새 관심 있는 일 : 롯데 자이언츠가 가을야구 갈 것인지 말 것인지

04 앞으로 하고 싶은 일 : 제주도 혼자 여행하기, 신문 팔기

<엄마와 일곱 살 재민이가 쓴 두 개의 여행기 36일간의 유럽여행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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