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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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업데이트

인간의 의식속에 잠재된 나와 닮은 그가 있다. 그는 나에게 속삭인다. ‘참지마~!’, ‘분노를 폭발시켜!!’ 그 달콤한 속삭임에 점점 그와 내가 교차되어 간다.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가상인지 알 수 없어질 만큼. 그와 닮아가는 나는 그 속에 내가 되어간다. 그것이 악. 그리고 나. 선택권은 내게 있으나 선택의 의지는 결정짓기 힘든 것!!!

<악 (惡)> 저자 소개

방소영 작품 총 8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