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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그루버 Andreas Gruber

  • 국적 오스트리아
  • 출생 1968년
  • 학력 빈 경제대학교
  • 수상 독일 사이언스픽션 상 3회
    2006년 빈센트 상 2회
    2006년 독일 판타스틱 상

2019.0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안드레아스 그루버 (ANDREAS GRUBER)
빈 경제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페이스 뷰]라는 잡지에 소설을 게재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시간제로 제약회사에 근무하며 글을 썼는데, 회사의 사장이 저자의 열렬한 팬이자 작품을 미리 읽고 평가해주는 테스터였다. 직장 생활과 소설 집필을 병행하다가 “정신병자가 피해자의 손가락을 잘라서 숨기고, 다른 사람한테 그걸 찾아내라고 하는 얘기를 한번 써보는 건 어때요?”라는 사장의 한마디에 영감을 얻어 『새카만 머리의 금발 소년』을 집필했다. 안드레아스 그루버는 이 소설로 독일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반열에 오르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은 오스트리아 남부 그릴렌베르크에서 가족과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살면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006년 독일 판타스틱 상과 빈센트 상 2회, 독일 사이언스픽션 상 3회라는 화려한 수상 경력으로 필력을 검증받았으며, 『복수의 여름』, 『심장 묘지』를 비롯한 모든 작품이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옥이 새겨진 소녀』는 『새까만 머리의 금발 소년』에서 시작된 천재 프로파일러 슈나이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단테의 『신곡』을 소재로, 미해결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슈나이더와 자비네 콤비의 매력적인 두뇌 게임이 펼쳐진다. 그루버는 현재 슈나이더 시리즈 세 번째 사건 파일을 집필 중이다.

역자 - 송경은
성신여자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한 후 독일 괴팅엔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독일 바이에른 주 경제협력청 한국사무소와 독일 회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다양한 책들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너무 예쁜 소녀』, 『영재공화국』, 『재능의 탄생』, 『그가 돌아왔다』, 『식욕 버리기 연습』, 안드레아스 그루버의 스릴러 『새카만 머리의 금발 소년』, 『여름의 복수』 등이 있다.

<지옥이 새겨진 소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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