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에서 정년퇴직한 후 명예교수로 있다. 여성노동, 여성문화, 여성정책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한국 근현대 여성 노동』, 『일·가족·젠더』(공저), 『여성과 일』(공저) 등을 썼다./심리학, 범죄심리학, 범죄학을 거쳐 여성학까지 왔다. 폭력과 범죄를 둘러싼 사회적 담론과 대학 교육의 역할에 관심을 가져왔다. 『걸어간다, 우리가 멈추고 싶을 때까지』, 『누가 여성을 죽이는가』를 함께 썼다./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강사. 디지털 성폭력의 근간에 있는 산업구조와 남성 문화를 규명·해체하고, 페미니즘을 교육하는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모두를 위한 성평등 공부』를 함께 썼다./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산업도시에서 살아가는 청년 여성의 삶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지방소멸 담론이 포착하지 못하는 지점들을 비판함으로써, 지역과 젠더가 교차하는 자리에서 드러나는 일상과 구조를 탐구하고 있다./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페미니즘 문화이론, 젠더의 정치경제학, 이주민과 난민 문제 등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흠결 없는 파편들의 사회』, 『페미니스트 라이프스타일』, 『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공저) 등을 썼고, 『비판적 에코페미니즘』(공역) 등을 옮겼다./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돌봄과 의료 공공성에 주안점을 두어 연구하고 있다. 『다른 의료는 가능하다』, 『돌봄이 돌보는 세계』, 『배틀그라운드』 등을 함께 썼다./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젠더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다. 젊은 여성들이 온라인상에서 페미니즘 지식을 접하며 겪는 곤경과 혼란에 관심이 있다. 논문 「페미니즘 알기의 의미: 10~20대 여성들의 TERF 지지 입장을 중심으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이며 젠더교육연구소 이제(IGE)의 소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시대의 페미니즘』, 『페미니즘 교육은 가능한가』, 『그럼에도 페미니즘』 등을 함께 썼다./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사. 사회학적 관점에서 젠더폭력, 고등교육, 지역의 문제를 탐구한다. 『마스크가 말해주는 것들』, 『불처벌』, 『산업도시의 여성노동과 로컬리티』, 『한국에서 박사하기』 등을 함께 썼다./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젠더 관점으로 다양한 형사 정책의 변화를 분석하고, 관련한 여성들의 생애 이야기를 채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폭주하는 남성성』, 『페미니스트, 경찰을 만나다』, 『미투가 있다
<페미니즘, 안녕들 하십니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