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김영란 金英蘭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6년
  • 학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 경력 2013년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2012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2004년 여성대법관
    수원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1981년 서울민사지방법원,서울가정법원 판사
  • 수상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

2015.1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영란 /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81년부터 판사로 일했으며, 2004년 우리나라 사법사상 최초로 여성 대법관이 되었다. 6년간 대법관으로 재직하면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하고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여 ‘소수자의 대법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면서 우리 사회 정의에 큰 영향을 미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입법에 힘썼다. 2013년부터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청조근정훈장, 한국여성지도자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이제는 누군가 해야 할 이야기』(공저)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 『김영란의 열린 법 이야기』가 있다.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