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균

2014.11.03. 업데이트

낡은 배낭을 메고 방콕을 중심으로 태국의 치앙 마이와 푸껫은 물론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여행했다. 세계 여행자들이 모이는 방콕 카오산에서는 자연스레 그들과 섞일 수 있어 좋았고 짜오프라야 강변 왓 아룬 저편으로 지는 석양은 언제 보아도 가슴이 설렌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운동화가 닳도록 방콕을 돌아다니며 정리한 《Enjoy 방콕》이 방콕을 여행하려는 이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현재 여행 작가 겸 문화 콘텐츠 전문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제주를 걷다》, 《이번엔! 제주》, 《이번엔! 강원도》, 《이번엔! 경주》, 《스토리인 파리》, 《북한산 둘레길》, 《인도차이나 로망》, 《맛있는 시나리오》, 《중국어 상식사전》 등이 있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_가을여행 제주 올레편>, MBC <세계도시기행> 등에도 출연하였다

<이번엔! 경주> 저자 소개

강석균 작품 총 7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