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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 학력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2014.11.05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 에밀 쿠에
Emile Coue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결정적인 문구로 대표되는 인물.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 치료사로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쿠에의 『자기 암시』가 발간된 해는 1922년이었다. 그 뒤 이 책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비웃음과 익살스런 비평으로 프랑스의 의학계로부터 외면 당해 왔지만, 전세계에서 무의식의 본성을 일깨운 수많은 지지자들과 실험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가 만든 암시 요법은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전문가들과 비전문가들에 의해 이용되고 있으며, 여전히 가장 강력한 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에밀 쿠에는 순수 화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가정형편 때문에 약사가 된다. 그는 28세에 리에보를 만나 최면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다가 우연히 이른바 ‘위약(僞藥) 효과’라 불리는 ‘플라시보 효과 Placebo Effect’를 확인한다.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경험과 시골 의사인 리에보의 암시에 대한 연구에 감응을 받아 평생을 이웃을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자 하는 열망 속에서 소박하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던 그는, 1926년 66세의 나이로 죽을 때까지 오로지 환자 개개인의 치료와 발전을 위한 가능성을 찾아내고 그들을 돕기 위해 힘썼다. 이 쿠에의 자기암시 요법은 그의 부인에 의해 1954년까지 계속 전파되었으며, 지금까지 유럽 각지와 미국 등지에서 여러 형태로 정리되어 실천되고 있다.

역자 - 윤지영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호주 국립대학교에서 교환 학생으로 공부했다. KBS ‘열려라 동요 세상’ 의 영어 자막 번역 및 어린이 영어 교재를 집필하였다. 또한 『피터팬』 등의 대본을 번역하기도 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모기 다리는 추워요』『하늘만큼 땅만큼 무서웠어요』『올리버』『거인을 만났어요』『그림형제 동화집 1, 2』 등 다수가 있다.

<에밀 쿠에 자기암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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