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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카 크네스터 Mirka Knaster

  • 국적 이탈리아

2015.12.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미르카 크네스터
섬유예술가이자 작가이며 위빠사나 명상 수행자인 미르카 크네스터는 이탈리아의 아드리아 해안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하고 교육받았다. 그녀의 작업실과 집은 캘리포니아 북부 해변을 따라 위치해 있다. 그곳에서 그녀는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퀼트 작품을 창조한다. ‘단순한 우아함’ 혹은 ‘우아한 단순함’에 대한 미적 선호가 분명하며, 영성과 예술 간의 관련성을 탐구한다. 이십 대부터 인도의 담마기리 명상 센터와 보드가야에서 S. N. 고엔카와 무닌드라에게 명상을 배웠으며, 그 후 안데스산맥, 블루리지산맥, 하와이에서 살았고 라틴아메리카 대부분과 유럽, 아시아, 남아프리카, 뉴질랜드 등을 종횡으로 움직였다. 2015년에 한국을 여행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전 세계 200명의 사람들과 인터뷰했다. 그녀의 또 다른 저서 『몸의 지혜 발견하기Discovering the Body’s Wisdom』는 독일, 포르투갈, 러시아, 중국에서 번역되었다.

역자 : 류시화
류시화는 195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 재학 중인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여행과 명상을 통한 자기 탐구의 길을 걸었다. 등단 10년 후인 1991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를 발표했고, 5년 뒤인 1996년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을, 다시 15년 후 제3시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을 발표했다. 2015년 대표 시선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를 출간했다.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을 엮었으며 하이쿠 모음집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와 『바쇼 하이쿠 선집』을 출간했다. 두 권의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과 『지구별 여행자』가 있고, 인디언 연설문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출간했다. 25년 넘게 매년 인도와 네팔을 여행하며 『성자가 된 청소부』 『티벳 사자의 서』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조화로운 삶』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인생수... 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마음에 대해 무닌드라에게 물어보라』 등의 명상 서적을 번역 소개해 오고 있다.

<마음에 대해 무닌드라에게 물어보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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