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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1993년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재무관리 석사
    1988년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경력 ㈜스마트인컴 경영컨설팅 및 투자업무
  • 수상 2013년 대한민국CEO 독서대상
    2009년 제7회 자랑스런 문화인상

2019.0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주식농부 박영옥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2010),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2012)를 펴내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 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해온 결과, 현재 15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개인 투자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박영옥 주식투자 세트 (전 3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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