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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동영
대부분 ‘생선’이라 불린다.
생선이라는 건 ‘살아가면서 단 한순간도 눈을 감지 않는 생선처럼 그 어떤 순간이 와도 눈을 감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며 살아가겠다’는 뜻으로 순수했던 이십대 자신에게 다짐하듯 지어줬다.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둘게> <별빛 속에>, 불독맨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의 노래를 공동으로 작사했으며, MBC와 KBS 라디오 <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최강희의 야간비행> 등의 프로그램에서 음악작가로도 일했다.
그동안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나만 위로할 것』『잘 지내라는 말도 없이』 『당신이라는 안정제』(공저)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천국이 내려오다』 등을 썼다.
현재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와우산로에서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며, 싫어증에 걸린 허스키와 그다지 영리하지 않은 고양이와 함께 삶을 견디고 있다.
<우리는 닮아가거나 사랑하겠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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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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