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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이글턴

  • 국적 영국
  • 출생 1943년
  • 학력 케임브리지 트리니티대학교 학사
  • 경력 랭커스터대학 영문학 교수
    맨체스터대학 영문학 교수
    옥스퍼드대학 영문학 연구교수

2015.1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영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문학비평가로 맨체스터 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세기와 20세기 영미문학을 연구하면서 문학의 이데올로기적 배후를 폭로하는 데 주력했던 그는 문화연구 쪽으로 방향을 틀어 왕성한 글쓰기를 시도하는 동시에 영국 내의 좌파 조직에서도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 재학 중에 이미 가톨릭 마르크스주의의 입장에서 사회·정치·문화론에 관한 글을 썼다. 그 후 구조주의 기호론, 정신분석학 등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독자적인 유물론적 문예론을 펼쳐나갔다. 서구사회에서 문학이 담당해온 역할에 다분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문학이라는 대상의 이데올로기적 배후를 살피고 폭로하는 데 주력한다.

트리니티 대학, 캠브리지 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루이 알튀세의 영향을 받았으며, 슬라보예 지젝 등의 학자들과 교류하고 학문의 세계를 여전히 넓혀나가고 있다. 2003년에 펴낸 『이론 이후』에서는 그간의 태도와 달리 문화이론과 문학이론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특히 포스트모더니즘의 절대적인 것 거부를 비판하며 절대적인 것, 진리를 옹호한다.

주요 저술로는 『이성, 신앙, 혁명 : 신에 관한 논쟁 고찰Reason, Faith, and Revolution: Reflections on the God Debate』(2009), 『삶의 의미』(2007), 『성스러운 테러』(2007), 『영소설』(2004), 『이론 이후After Theory』(2003), 『문화의 이념』(2000), 『포스트 모더니즘의 환상The Illusions of Postmodernism』(1996), 『미학의 이데올로기The Ideology of the Aesthetic』(1990), 『문학이론 입문』(1983) 등이 있다.

<인생의 의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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