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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이글턴

  • 국적 영국
  • 출생 1943년
  • 학력 케임브리지 트리니티대학교 학사
  • 경력 랭커스터대학 영문학 교수
    맨체스터대학 영문학 교수
    옥스퍼드대학 영문학 연구교수

2015.1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테리 이글턴(Terry Eagleton)
영국의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비평가이자 이론가. 1943년 영국 샐포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 영문학 연구 교수를 거쳐 랭커스터 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세기 이후 문학을 도구로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사회, 정치, 문화에 관한 많은 책을 펴냈다. 그는 수많은 마르크스주의자가 정치사상적 부침에 따라 입장을 달리했을 때도 시대의 유행을 좇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견지했다. 또한 실존주의, 페미니즘 등 시대의 흐름을 기꺼이 끌어안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이론을 넓혀왔다.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역시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을 넘나들며, 문학이 인간의 삶을 목적에 휘둘리지 않게 해주고, 우리가 삶을 더 즐기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지은 책으로 『비평과 이데올로기』 『문학이론입문』 『미학사상』 『성자와 학자』 『성스러운 테러』 『반대자의 초상』 『이론 이후』 『왜 마르크스가 옳았는가』 『악』 등이 있다.

옮긴이 | 이미애
현대 영국 소설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교에서 강사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조지프 콘래드, 존 파울즈, 제인 오스틴, 카리브 지역의 영어권 작가들에 대한 논문을 썼다. 역서로는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등대로』, 제인 오스틴의 『엠마』 『설득』, 조지 엘리엇의 『아담 비드』,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공역) 『위험천만 왕국 이야기』 『톨킨의 그림들』, 토머스 모어의 서한집 『영원과 하루』, 리처드 앨틱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과 사상』 등이 있다.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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