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

2015.12.24. 업데이트

예감

어릴 때부터 글쓰는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항상 글쓰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글로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즐겁습니다.
재미로 연재하기 시작 한 이야기인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출간하게 되어 기쁘네요!
지금은 영화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코드 넘버.47 (Code No.47)> 저자 소개

예감 작품 총 2종

코드 넘버.47 (Code No.47)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5화 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코드 넘버.47 (Code No.47)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