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도쿄에서 태어나 현재는 못토이후도 미쓰조인이라는 사찰의 주지로 생활하며 대중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약 중이다.
불교에서 사람은 누구나 내면에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존재다. 이 책에는 부처를 믿어야 한다는 신앙을 권하는 내용이 전혀 없으며, 인간이 가진 지혜의 힘으로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는 가르침으로 가득하다.
이 책의 원제는 『신경 쓰지 않는 연습(気にしない練習)』으로 전 세계에 5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출간된 지 1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