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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연

2016.0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윤정연 학생은 드럼연주가 특기이며, 장래희망은 영어교사이다. 학교는 인수중학교이다. 인수중학교는 북한산의 인수봉(仁壽峰)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다. 어진 마음과 오래 장수한다는 뜻이다. 윤정연 학생은 앞으로 문화봉사활동과 친구자랑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정연 학생은 장래희망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선생님은 아이들과 친화력이 좋고,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활발하고 사교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고민도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을 한다면 아이들과 마음을 터놓는 좋은 선생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윤정연 학생은 학교소개에 대해 “저희 학교 교장 선생님의 성함은 김순채 교장선생님입니다. 올해 우리학교로 새로 부임하셨는데 여성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생들에게 관심도 많으시고 엄마처럼 자상하십니다. 그래서 권위적이시지도 않고 일일이 챙기며 모든 행사나 수업에 직접 참여도 하시며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일례로 자잘한 상장 수여도 교장실로 불러서 직접 수여하시며 격려해 주십니다.”라고 설명했다.

- 작가의 말
저는 윤정연이고 인수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먼저 저의 장래희망은 영어선생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선생님은 아이들과 친화력이 좋고,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활발하고 사교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고민도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을 한다면 아이들과 마음을 터놓는 좋은 선생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입니다. 어릴 때부터 외국인이나 외국에 대한 호기심도 많았고 그들과 편하게 대화를 하며 다른 문화도 즐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고, 지금은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이 영어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잘 지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장래희망은 영어선생님입니다.
얼마 전 진로시간에 직업체험의 일환으로 초등학교에 가서 일일교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전 과목 수업도 하고 공부도 봐주었는데 아이들이 잘 따라와 주었고 수업도 좋은 분위기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지면 보람이 많고 행복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장래희망으로 선생님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윤정연 인수중 문화리더의 한지박물관 탐방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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