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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모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6년
  • 학력 런던대학교 버벡(Birkberk) 칼리지 필름&비주얼 미디어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
  • 경력 중앙 SUNDAY 문화에디터
    2009년 중앙일보 문화부장
    한-러대화 언론사회분과 간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전문 위원
    영화진흥위원회 자문위원

2016.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소개



이름: 이어령약력: 초대 문화부 장관,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석좌교수, 동아시아 문화도시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193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석좌교수, 동아시아 문화도시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했고,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으로 편집을 이끌었다.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과 식전 문화행사, 대전 엑스포의 문화행사 리사이클관을 주도했으며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냈다. 1980년 객원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일본 동경대학에서 연구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소의 객원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2010년 <디지로그 사물놀이>를 기획하여 공연했고, 현재 《중앙일보》 상임고문과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60년 이상 평론과 소설, 희곡, 에세이, 시, 문화 비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방면의 글을 써왔으며, 여러 우물을 파고도 모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예외적 존재로 평가받는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창조해온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독보적 지성이다.
대표 저서로는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생각』, 『지성에서 영성으로』,『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생명이 자본이다』『짧은 이야기 긴 생각』, 『지성과 영성의 만남』, 『읽고 싶은 이어령』, 『소설로 떠나는 영성 순례』,『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등의 에세이가 있고, 『장군의 수염』, 『전쟁데카메론』, 『환각의 다리』, 『무익조』 등의 소설과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를 펴냈다. 희곡과 시나리오로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사자와의 경주』등을 집필했다. 어린이도서로는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시리즈를 펴냈다.
『언어로 세운 집』은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아온 시 32편을 선정하여 한국 문학 비평의 신기원을 열었던 저자의 기호학으로 분석한 시론을 모은 책이다.



이름: 정형모약력: 《중앙 SUNDAY》소속 문화에디터1966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을 공부했고 주한영국문화원 장학생으로 런던대학교 버벡(Birkberk) 칼리지에서 필름&비주얼 미디어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2000년 3월부터 7개월간 EBS-TV의 주간 애니메이션 분석 프로그램 <애니토피아>를 자우림의 김윤아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자문위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전문 위원을 역임했고 한-러대화 언론사회분과 간사를 맡고 있다. 2007년부터 2년간 《중앙일보》 문화부장을 지냈고 2009년부터는 《중앙 SUNDAY》에서 문화에디터로 일하며 고품격 문화스타일 잡지《S 매거진》을 만들고 있다.

<지의 최전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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