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이소영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는 미술 교육을, 다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는 미술사 공부를 했다. 18년간 어린이, 청소년, 어른 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미술사와 현대 미술 사이를 오가며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다양한 미술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여전히 매일미술사와 현대 미술을 공부 중이며 보고 해석하고 사유하는 일을 가장 애정한다. 또한 열정적인 아트 컬렉터로 2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미술 관련 저술 활동뿐만 아니라 워크숍, 방송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미술에 대해 보다 쉽게 전달하는 삶을 life work(덕업일치)라 여기며 ‘아트메신저 이소영’이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나 블로그도 꾸준히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소통하는 그림연구소와 국제현대미술교육연구회 icea의 대표이며 어린이를 위한 현대 미술 교육 기관인 빅피쉬 아트와 뮤지엄 교육 기관인 조이 뮤지엄의 대표로 어린이들이 예술과 함께 성장한다면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은 위로다』 『미술에게 말을 걸다』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등이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서양 미술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