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소영은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국어를 좋아해 미술을 전공했고 그림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 석사과정을 마친 뒤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빅피쉬미술’에서 아이들에게 미술교육을 하고, 전시 해설과 명화 강의를 하며, 신문 지면과 온라인상에서 그림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람들에게 그림을 전하고 있다. 그녀는 그런 자신을 우리 삶에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그림을 전달하는 ‘아트메신저’라 정의한다. 구독자 수가 3만여 명에 달하는 네이버 포스트를 운영하며, 《그림은 위로다》, 《명화 보기 좋은 날》, 《출근길 명화 한 점》 등의 저서가 있다.
<미술에게 말을 걸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