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로빈 던바 Robin Dunbar

  • 경력 옥스퍼드대학교 실험실리학부 '사회 및 진화 신경과학 연구팀' 팀장
    옥스퍼드대학교 '인지 및 진화인류학 연구소' 소장

2016.0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로빈 던바(Robin Dunbar)
세계적 진화인류학자. 옥스퍼드 대학 진화심리학 교수로 같은 대학의 ‘사회 및 진화 신경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그의 주된 연구 주제는 영장류와 인간의 사회성 진화로, 특히 한 사람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지적 한계를 수치로 나타낸 ‘던바의 수’로 유명하다. 이와 함께 사회적 뇌 가설, 언어 진화의 뒷담화 이론 등으로 인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대중 과학의 경탄할 만한 업적”(말콤 글래드웰)이라는 찬사를 받은 《털 손질, 뒷담화, 언어의 진화Grooming, Gossip and the Evolution of Language》를 비롯해 《진화Evolution》, 《사랑에 관한 과학The Science of Love》, 《멸종하거나 진화하거나》, 《사회성, 두뇌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 등 20여 권의 단독 및 공동 저서를 펴냈고, 550여 편에 달하는 논문과 기사를 발행하는 등 왕성한 집필과 강연 활동으로 자신의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고 있다.
1998년 영국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영국영장류학회로부터 오스만힐 메달을, 핀란드 알토 대학에서 컴퓨터과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 영국왕립인류학회로부터 인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헉슬리 기념 메달을 수상하였다.

옮긴이 안진이
건축과 미술이론을 전공하고 2004년부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 《컬러의 힘》, 《타임 푸어》, 《이기적 감정》,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 수업》, 《포스트자본주의》, 《일상 속의 성차별》, 《크레이빙 마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프렌즈>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