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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욱

  • 사망 1954년
  • 학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경력 한국기원 출판부 편집장
    도서출판 아진 출판부장
    도서출판 바둑서당 출판국장
    월간'아트2000' 편집위원
    주간'바둑361' 편집국 차장

2016.0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감수 목진석
1980년생. 1994년 입단. 2005년 9단 승단. 입단 직후인 1995년 <롯데배 한-중 대항전>에 출전해 독창적이고 발랄한 행마로 당시 중국의 간판이었던 녜웨이핑 9단을 격파, ‘우주 소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998년 <신인왕전> 우승으로 테이프를 끊은 후, 이듬해 제3회 <프로10걸전>에서 우승했고, 곧바로 2000년 제19기 <KBS바둑왕전>에서 당시 천하무적의 세계 제일인자였던 이창호 9단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에는 <전자랜드배> 백호부에서 우승. 이후에는 각종 기전에서 준우승만 7회를 기록하다가 2015년 제20기 <GS칼텍스배>에서 우승하면서 타이틀 홀더로 복귀했다. 올해 36세. 30세가 넘으면 어떤 이유로든 타이틀 최일선에서는 한 걸음 물러나게 되는 ‘젊은 노장’들에게 던진, 열정과 자기관리와 꾸준한 정진으로 빚은, ‘멋진 반전’ ‘아름다운 반란’의 메시지였다. ‘KB바둑리그’의 명 해설가, 국가대표팀 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요즘도 줄기차게 파격을 시도하고 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찾고 있다. 목진석 9단의 탐험으로 바둑의 새로운 봉우리와 낯선 바닷가가 나타나고 펼쳐지기를 기대한다.

지음 백재욱
1954년 서울 출생. 성남중, 성남고를 거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서 수학했다. 한때 바둑 전국구 강자로도 활약해 1979-1980년 <대학바둑연맹전> 우승 2회를 비롯, 여러 전국대회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월간 <바둑세계> 편집장, 월간 <바둑생활> <바둑> 수석기자, (재)한국기원 출판부 편집장, 도서출판 아진 출판부장, 도서출판 바둑서당 출판국장, 월간 <아트2000> 편집위원, 주간 <바둑361> 편집국 차장, 同社 출판부장, 한국인터넷교육 출판부장, 월간 <바둑세계> 편집위원, 바둑사이트 사이버오로의 콘텐츠팀 편집위원 등 순차적으로 두루 역임하며, 바둑출판과 미디어 동네에서 25년여 동안 일했다. 바둑교육과 학습에 조예가 깊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강사로 현장경험을 쌓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어린이용 바둑교재와 더불어 프로기사가 해설한 내용을 정리한 <밤톨군의 이창호대탐험>, <유창혁선국집 Ⅰ,Ⅱ,Ⅲ>, <The Road to One Dan(초단으로 가는 길 제1권)> 등이 있다.

<기본 정석으로 강자가 되어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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