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오진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브라질 상파울로 주립대학교(UNICAMP) 인류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학사
  • 경력 여성동아 프리랜서 기자
    포르투갈어 번역가

2014.12.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1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1천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86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 『오 자히르』 『포르토벨로의 마녀』 『승자는 혼자다』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역자 - 오진영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했고 브라질 상파울루 주립대학교(UNICAMP)에서 인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자유기고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울로 코엘료의 『알레프』, 네우송 호드리게스의 『결혼식 전날 생긴 일』,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책』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파이>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