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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규

    김두규 프로필

  • 출생 1959년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독일어과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학사
  • 경력 문화재 전문위원
    우석대학교 정교수

2016.03.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60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독문학ㆍ사회학ㆍ중국학 수학 후 독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공식적으로 독문학에서 풍수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고려시대부터 지금까지 1천 년 동안 이어진 우리나라의 풍수를 21세기에 되살린 풍수학인(風水學人)으로 손꼽힌다. 30여 년간 우석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했다.전라북도 도시계획심의위원(2000년),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위원회 자문위원(2004년), 경상북도 도청이전 자문위원(2007년), 롯데그룹 고문(2013~2020년) 등 국가 및 공공기관, 기업의 입지 선정 및 건설 관련 풍수 자문을 진행했다. 또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풍수지리, 2007~2017년), 문화재위원회 위원(2017~2023년)을 역임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분배평가위원(2023~2024년)으로도 활동했다.2011년부터《조선일보》인기 칼럼 〈김두규의 국운풍수〉를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강연 활동을 펼쳐왔다.저서로는 권력과 풍수의 관계를 다룬『국운풍수』『그들은 왜 주술에 빠졌나?』『조선 풍수, 일본을 논하다』『권력과 풍수』, 풍수의 현장성을 강조한『부자 되는 풍수, 기업 살리는 풍수』(공저)『내 운을 살려주는 풍수 여행』, 풍수 용어와 개념을 정리한『김두규 교수의 풍수 강의』『풍수학사전』등이 있다. 그 외에도『사주의 탄생』『믿을 수 없는 사주, 믿고 싶은 사주』등 다양한 저서와 번역서, 논문을 발표하였다.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저자 소개

김두규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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