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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

2017.05.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PD 나혜경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다. PD란 직업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전인 1985년 KBS에 입사해 PD가 되었다. <TV유치원 하나 둘 셋>, <세상은 넓다>, <도전 골든벨>, <TV 책을 말하다>, <생생 정보통>, <러브 인 아시아> 등을 거쳐 현재 <생로병사의 비밀>을 연출하고 있다. 언젠가 모두 맞이할 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다 보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답이 보일 것이라 믿고 있다.


지은이 │ 최근주

올해 18년 차 방송작가다. 대학교 4학년 때 방송국 언저리를 기웃거린 이후 한눈팔지 않고 글을 쓰며 먹고 살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시절(선생님은 아마 기억 못하시겠지만) 학교 축제에 올린 연극 대본을 보고 ‘너는 방송작가가 되면 좋겠다’고 하신 국어 선생님 말씀이 지금 생각해보니 제자의 앞날을 내다보신 계시(?)였다고 생각하며 방송을 천직으로 여기고 있다. <수요기획>, <한국 재발견>, <6시 내고향>, <그곳에 가고 싶다>, <VJ 특공대>, <무한지대 큐> 등 주로 교양·다큐 프로그램을 만들어왔으며, 현재 5년째 <생로병사의 비밀>을 집필하고 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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