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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화

    강동화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 박사후과정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경력 서울아산병원 울산의대 신경과 부교수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뇌영상연구소 교환교수
    서울대학병원 신경과 전임의
  • 수상 2011년 미국뇌졸중학회 ‘뇌졸중 응급치료부문’ 최우수상
    2009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2006년 향설학술상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강동화
저자 강동화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전공의, 전임의 과정을 마치고,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쳐 현재 서울아산병원 울산의대 신경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뇌영상연구소에서 교환교수를 지낸 바 있다. 지난 10여 년간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한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연구에 몰두하여 SCI 국제학술지에 92편, 국내학술지에 29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향설학술상(2006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2009년), 미국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 응급치료부문’ 최우수상(2011년) 등을 수상했고, 마르퀴스 후즈후 등 여러 세계인명사전에 2008년부터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철학과 뇌 과학으로 의식을 해석한 《서늘한 광채》를 번역 출간했다. 마흔의 나이에 ‘나는 누구인가’라는 치열한 고민이 찾아왔다. 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려 자신을 알기 위한 여행을 시작했고, ‘치유하는 글쓰기’, ‘스토리텔링 클리닉’ 등의 강좌를 찾아다니며 그동안 걸어온 길과는 다른 세계를 접했다. 그때까지 해온 연구를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자신에게 찾아온 새로운 문제와 세계를 탐구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중 가슴이 원하는 바를 따르기로 하고, 신경과 의사의 삶과 마음공부를 하는 학생의 삶을 병행하고 있다.

<나쁜 뇌를 써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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