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정한울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 경력 동아시아연구원 여론분석센터 부소장
    동아시아연구원 외교안보센터 부소장

2014.12.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천관율
<시사IN> 기자.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기자가 글 쓰는 직업이라고 잘못 알고 골랐다. 되고 보니 사람 만나는 직업이었다. 2008년부터 기자로 일하면서 주로 정치 기사를 썼다. 하도 낯을 가리니 정치권 네트워크가 경력 대비 알량하다. 데이터 저널리즘을 비교적 일찍 시도해 2011년부터 이런저런 강연 연사로 불려 다녔다. 정작 쓸 줄 아는 프로그램은 워드프로세서 하나다. 의사소통 도구 중에 그나마 멀쩡하게 다루는 도구가 글이다. 영상이 지배하는 시대에도 활자의 매력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다닌다. 할 줄 아는 게 그거 하나라 예측이라기보다는 염원에 가깝다. 저서로 <천관율의 줌아웃>이 있다.

저자 : 정한울
‘늘 새로운 도전’을 모토로 살고 있으며 한국리서치 여론분석 전문위원, 리서치 디자이너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2004년부터 민간싱크탱크인 동아시아연구원(EAI)에서 외교안보센터 부소장, 여론분석센터 부소장,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선거와 세대정치, 국가정체성과 안보인식, CSR 분야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연구로는 “보편적 기본소득제에 대한 한국인의 정책선호”, “한국인의 ‘신안보’ 인식: 변화와 지속성”, "한국 사회의 ‘갑질’문화에 대한 경험적 연구". “대한민국 민족정체성의 변화”, “콘크리트 보수층의 균열: 스윙 보수층의 등장원인과 결과”, “외주민주주의 시대의 여론조사 영향력” 등이 있다.

<20대 남자>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