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중앙작가회의 회원 민족문학작가회의 제주도지회 지회장 1989년 서귀포문학회 1987년 제주시조문학회
데뷔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 등단
수상
2012년 제17회 현대불교문학상 시조부문 2008년 제18회 이호우 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2014.12.31.
업데이트
저자 - 고정국
고정국 시인은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서울은 가짜다』 외 4권의 시집과 제주사투리 서사시조집 『지만울단 장쿨래기』 산문집 『고개숙인 날들의 기록』 등이 있다. (사)민족문학작가회의 제주도지회장을 역임한 저자는 97년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04년 유심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사)한국문학작가회의 회원. *koukook@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