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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 학력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 경력 기업연구소 이코노미스트
  • 링크 블로그

2016.04.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장녀이자, 맏며느리고, 올해로 다섯 살 그리고 세 살이 된 두 미남이를 둔 엄마이다. 동갑내기 남편과 맨주먹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 용감한 부인이기도 하다. 4년 동안 친정 안방을 점거하다가 비로소 독립의 꿈을 이뤘지만, 친정 따라 이사 간 동네의 전셋값이 폭등하며 인생의 101번째 쓴맛을 보았다.
부동산이라면 고개를 설레설레 저을 정도로 비관론자였지만, 첫째 미남이와 둘째 미남이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한 동네에 그것도 ‘내 집’에 안착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새 주위 친구들이 집주인이 된 모습을 보며 ‘내 집 마련’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키우기도 했다.
내 집, 단지 ‘느낌’만으로 전 재산을 올인해가며 마련할 수는 없다.
그래서 결정했다. 월급 모아서 알뜰살뜰 살아보자는 순수한 마음은 집어치우고, 증권사에서 10년 넘게 거시경제를 분석한 내공을 한국 부동산에 쏟아 보기로.
이코노미스트로서 그놈의 ‘부동산’을 낱낱이 해부해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을 철저히 실행에 옮기고 있는 중이다.
김효진은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신영증권을 거쳐 동부, SK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Economist)로 10년 넘게 근무했으며, 현재에도 기업 연구소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 중이다.

학력: 성균관대학교 및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정치학 전공
경력: 신영증권을 거쳐 동부, SK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Economist)로 10년 넘게 근무했으며, 현재 기업연구소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 중
이메일: [email protected]
블로그: http://blog.naver.com/gigimyo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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