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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풍류

2016.04.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양선규]

소설가이자 武士인 양선규는 1983년 7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고, 대표작으로 「난세일기」, 「칼과 그림자」, 「고양이 키우기」, 「나비 꿈」 등이 있으며, 인문교양저서로 『소가진설』, 『장졸우교』, 『감언이설』 등이 있다. 현 대구교대 교수.


[박기영]

충남 홍성출생. 《우리세대 문학》으로 등단,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2인 시집 『성. 아침』, 『숨은 사내』 등 충북 옥천에서 옻샘마을 운영.


[서규정]

1991 경향신문 신춘문예 등단. 시집 『그러니까 비는, 객지에서 먼저 젖는다』 외.


[정익진]

부산 출생. 1997년 《시와사상》 등단. 시집 『구멍의 크기』 외. 부산 작가상 수상.


[조말선]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현대시학》 등단. 시집 『재스민 향기는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외.


[권정일]

199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 시집 『양들의 저녁이 왔다』 외. 산문집 『치유의 음악』


[조민호]

부산출생. 1999년 《문예한국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 중국연변시인협회 회원. 시집 『서낙동강』


[이정모]

2007년 《심상》 등단. 웹진 “젊은 시인들” 동인. 시집 『제 몸이 통로다』 외.


[서지월]

대구출생. 《한국문학》 등단 시집 『강물과 빨랫줄』 외.


[권경업]

등단하지 않고 등산만 했으며 지금도 호시탐탐 오르는 본능에 충실하려는 시인. 시선집 『자벌레의 꿈』 외.


[하계열]

시인, 부산진구청장


[최학림]

부산일보 논설위원


[박홍배]

문학평론가, 부산문인협회 사무국장 및 부회장 역임. 부산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교수 및 브니엘예술고등학교 교장 역임. 현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등급위원, 저서 『소설의 자리』, 『소설을 위한 인간학』, 『베르테르의 허기』 등.


[최용오]

대마도 현지법인 (주)태산 대표이사. 우리들펜션 경영자. 부산일보에서 21년 근무. 중국 상하이 특파원, 일본 후쿠오카 파 견기자 등 국제부와 경제부에서 주로 근무함. 유학자의 양심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중시하며 생활해옴.


[석 화]

(石華) 중국 용정 출생. 중국작가협회 회원. 연변작가협회 부주석. 시집 『연변』, 『나의 고백』 평론집 『윤동주 대표시 해설과 감상』, 『시와 삶의 대화』, 번역도서 『병법 36계』 등 다수.


[유병근]

1970년 《월간문학》으로 등단. 최계락문학상 수상 외. 시집 『어쩌면 한갓지다』 외. 수필집 『허명놀이』 외.


[김홍희]

사진가. 2008년 일본 니콘이 선정한 세계의 사진가 20인.


[박희섭]

《매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스포츠 서울》 S.F 소설당선, 장편 《검은 강》, 《동천》, 《관방비록》, 《백악기의 추억》, 《축제 의 언덕》, 역사소설《동동 1,2》 등. 대구소설가협회 회장, 대구문학상 수상.



[서태수]

1991년 《시조문학》 천료, 한국교육신문 수필 당선. 낙동강 연작시조집 5권, 수필집 『부모는 대장장이』


[하 촌]

199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장편 ‘가롯의 창세기’ 소설집 『우리집에 왜 왔니』, 『뻐꾸기뿔』 부산작가상, 부산소설문학상 수상.


[신정민]

2003년 전북전주 출생. 부산일보 등단, 시집 『꽃들이 딸꾹』, 『뱀이된 피아노』 외.


이태수

1947년 경북 의성출생. 197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자유시’ 동인으로 활동. 시집 『그림자의 그늘』 대구시문화상, 동 서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대구예술대상 등 수상. 매일신문 논설주간, 대구시인협회 회장, 대구한의대 겸임 교수 역임.


[이상개]

1941년 경남 창원출신. 1965년 《시문학》 추천. 부산시인협회장 역임. 시집 『만남을 위하여』 외.


[김경복]

문학평론가, 경남대 교수


[형렬]

경북 고령출생.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 시집 『꿈에 보는 폭설』, 『해가 지면 울고 싶다』,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자전거』, 『연적』, 『눈먼 사랑』 외. 현진건문학상 수상.


[구영도]

1991년 부산MBC 신인문예상(단편소설 부문) 199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단편소설 부문). 작품집 『가면의 계절』



[노정완]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2002년 《21세기문학》신인상 중편소설 「떠도는 늪」 당선.

<문학풍류 2015.봄.여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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