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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 경력 경향신문 기획취재 팀원

2016.05.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구정은
인구가 1만 명도 되지 않는 태평양의 섬나라 나우루는 따뜻하면서도 신산했다. 식생활의 글로벌화가 어떻게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서글픈 일이었다.

저자 - 김세훈
인도의 요리들은 무척 보편적이면서도 무척 다양하다. 가장 인도적인 동시에 가장 세계적인 음식이다. 인도 음식이 세계 밥상에 오르는 날, 세계인들의 입맛은 우주를 경험하리라.

저자 - 손제민
지리적 상상력으로 가득 찬 이 기획에 함께한 것은 즐거운 경험이었다. 미국과 쿠바의 밥상을 들여다보면서 우리가 서로 얼마나 다른 세상에서 사는지, 동시에 얼마나 비슷한 것을 희구하는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저자 - 남지원
옥수수가 말라 죽어가는 칼라와, 탐스럽게 기른 과일과 채소가 고스란히 다른 나라로 떠나는 아와사에서 ‘길러 먹어야 할 것을 먹지 못하게 만드는’ 모순에 대해 생각했다.

저자 - 정대연
당장은 상업성이 없는 다양한 종자들을 문화재처럼 보존하는 프랑스의 모습에서 한 사회의 숨겨진 저력을 확인했다.

사진 - 강윤중
케냐와 에티오피아에서 나는 다양한 것을 과하게 먹으며 사는구나 새삼 깨달았다. 돌아가면 조금은 소박하게 먹겠다 마음먹었지만 다짐에 그쳤다. 꼬마들의 투명한 눈망울이 굶주림에 흐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구의 밥상>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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