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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나

  • 학력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임상상담
  • 경력 숙명여자대학교 심리 상담 교수

2016.05.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어빈 얄롬(Irvin D. Yalom) 박사는 좬실존적 심리치료좭, 좬집단 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좭 등 심리치료의 대표적 교재를 썼으며, 또한 『카우치에 누워서』,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얄롬을 읽는다』 등을 펴냈다. 스탠포드대학교 정신과 명예교수이며 캘리포니아 팰러앨토에 살면서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지니 엘킨(Ginny Elkin, 가명)은 증상으로만 본다면 ‘정신분열’로 진단될 수 있는 영락없는 환자다. 하지만 그녀는 글 쓰는 재능이 있는 고뇌에 찬 작가이기도 하다. 지니는 다양한 치료를 시도한 끝에 얄롬 박사와 개인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재능을 눈여겨본 얄롬 박사의 ‘특별한 계약 조건’으로 둘은 치료 세션이 끝날 때마다 각자 성찰 일지를 쓰기로 합의하여 이 책의 공동저자가 되었다.



역자 소개



이혜성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휘치버그대학 가이던스, 카운셀링 전공 석사

버지니아대학교 상담자교육 전공 박사

현재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저서 및 역서

『여성상담』, 『사랑하자, 그러므로 사랑하자』, 『아름다움은 영원한 기쁨이어라』(이상 저서),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폴라와의 여행』, 『카우치에 누워서』, 『보다 냉정하게 보다 용기있게』, 『어빈 얄롬의 심리치료와 인간의 조건』, 『다섯 명의 치료자와 한 명의 내담자』, 『남녀의 행동연구』(이상 역서)



최한나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임상상담 전공 석사

서울대학교 교육상담 전공 박사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조교수



저서 및 역서

『상담 및 심리교육 프로그램 개발』(저서), 『치료의 선물』, 『수퍼비전의 실제』, 『얄롬을 읽는다』(이상 역서)

<매일 조금 더 가까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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