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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오몽 Raphael Haumont

  • 경력 파리 제11대학교 연구 교수

2016.05.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라파엘 오몽
현재 프랑스 파리 제11대학교의 연구 교수로, ‘미래의 요리’ 강좌를 이끌고 있다. 2005년 스타 셰프 티에리 막스와 함께 분자요리 연구를 시작하여 2012년에는 공동으로 프랑스 요리혁신센터(CFIC, Centre Francais d’Innovation Culinaire)를 설립하였다. 이후 과학 및 요리 분야에서 보여준 혁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2014년에는 프랑스 국립고등공예학교 졸업생 협회가 주는 펠릭스 이노바퇴르(혁신가) 상을 수상하였다.
젊고 실험적인 재료물리화학자인 저자는 과학과 예술은 함께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예술, 그중에서도 그는 특히 ‘요리’에 매료되어 과감히 부엌으로 들어갔고 이로써 화학자와 요리사의 획기적인 만남을 이뤄냈다. 세계적 셰프 티에리 막스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분자요리학 연구에 늘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하고 있는 그는, 맛의 감각과 먹는 즐거움에 있어 새 지평을 열며 황홀한 요리과학의 세계를 선보인다. 과학적 시각으로 ‘기술로 감동을 주는’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생분해성 포장재 연구 등 자연친화적 과학 연구로 의미 있는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Le petit chimiste e... 현재 프랑스 파리 제11대학교의 연구 교수로, ‘미래의 요리’ 강좌를 이끌고 있다. 2005년 스타 셰프 티에리 막스와 함께 분자요리 연구를 시작하여 2012년에는 공동으로 프랑스 요리혁신센터(CFIC, Centre Francais d’Innovation Culinaire)를 설립하였다. 이후 과학 및 요리 분야에서 보여준 혁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2014년에는 프랑스 국립고등공예학교 졸업생 협회가 주는 펠릭스 이노바퇴르(혁신가) 상을 수상하였다.
젊고 실험적인 재료물리화학자인 저자는 과학과 예술은 함께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예술, 그중에서도 그는 특히 ‘요리’에 매료되어 과감히 부엌으로 들어갔고 이로써 화학자와 요리사의 획기적인 만남을 이뤄냈다. 세계적 셰프 티에리 막스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분자요리학 연구에 늘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하고 있는 그는, 맛의 감각과 먹는 즐거움에 있어 새 지평을 열며 황홀한 요리과학의 세계를 선보인다. 과학적 시각으로 ‘기술로 감동을 주는’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생분해성 포장재 연구 등 자연친화적 과학 연구로 의미 있는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Le petit chimiste en cuisine(부엌의 꼬마 화학자)』가 있다.

역자 - 김성희
부산대학교 불어교육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우유의 역습』『철학자들의 식물도감』『인간의 유전자는 어떻게 진화하는가』『분류와 진화』『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인체와 기계의 공생 어디까지 왔나』『에너지 미래학』『물질은 어떻게 생명체가 되었을까』『최초의 도구』『세상을 바꾼 작은 우연들』등이 있다.

<부엌의 화학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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