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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 경력 내일(tomorrow & my job)교육연구소 대표
    재능기부 단체 '끼친' 대표
    동그라미재단 교육지원사업 담당자

2016.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영광
인생의 목표였던 대기업을 그만둔 반전 있는 삼촌. 대기업 입사를 위해 청춘을 바쳐 삼성과 LG 등의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을 시작한다. 방황의 날을 보내던 중 우연히 사회적기업을 알게 되어 이직을 결심한다. 이후 창업 도전, 비영리단체 설립 등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쌓으며 비로소 인생의 방향성을 찾게 된다. 청소년들이 자신처럼 방황하지 않고 스스로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는 것. 지금은 ‘내일(tomorrow & my job)교육연구소’ 대표이자 재능기부 단체 ‘끼친’의 대표로, 진로멘토링 ‘삼촌이 간다’의 삼촌으로, 동그라미재단 교육지원사업 담당자로 일하면서, 꿈을 찾고자 하는 청소년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슈퍼맨이 되어 달려가고 있다. tvN 〈리틀빅히어로〉에 이런 삶이 소개되었다.

저자: 박승오
KAIST에서 공부하던 스물세 살에 갑작스레 시력을 잃은 것을 계기로 3년 동안 방황하며 혼자 울었다. 눈물 훔치고 일어나 자신을 탐색하기 시작했고, 스물일곱 살에 새로운 인생의 방향성을 발견한다. 8년간 공부했던 공학 분야를 떠나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교육자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
리더십 교육기관인 한국카네기연구소에 입사해 다수의 기업과 대학에서 강의했다. 젊은이들의 방향 설정을 돕는 ‘나침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면서 현재 LG전자 러닝센터에서 리더십 교육을 하고 있다. 진로와 방향성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나의 방식으로 세상을 여는 법》을 공저했다.

<지금, 꿈이 없어도 괜찮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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