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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옥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 학사
  • 경력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2019.01.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Hans-Georg Häusel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독일의 유명 경제학자로 뇌과학, 마케팅, 경제학을 접목한 신경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치밀하고 과학적인 뇌 연구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저자가 개발한 LimbicⓇ 모델은 기업과 개인이 매출을 늘리고 합리적인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도구로 평가받고 있다. 이 모델을 활용함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현장에서 매출 증대 효과를 직접 검증해 보였다. 현재 저자는 세계적인 제조회사, 통신사, 무역회사, 은행 등의 자문 역할을 맡고 있으며 국제 행사에 가장 많이 초청받는 기조 연설자 중 한 명이다.
15년 넘게 신경심리학 및 뇌 연구에 몰두해온 저자는 수천 건의 뇌 연구 결과를 실제 사례와 접목해 설득력 있는 통계와 지표들을 도출했다. 이를 근거로 뇌와 마케팅의 직간접적 관계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집중했으며, 그 결과물인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는 2010년 독일 최고의 마케팅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무의식은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됐으며, 다양한 뇌 연구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꿰뚫는 지름길을 밝혀냈다. 나아가 회사의 성공적인 브랜드 전략, 마케팅 콘셉트, 서비스 프로세스, 판매 전략을 짤 수 있는 실질적 방법들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힌트를 제공한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이모션》Emotional Boosting이 있다.
홈페이지 www.haeusel.com


■ 옮긴이

강영옥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인플레이션》,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슈뢰딩거의 고양이》,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상처 주지 않는 대화》 등 다수가 있다.

김신종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로 건너가 뮌스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유로저널EKN의 독일 지역 사회문화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성 암브로시오 성당의 수녀들》 등이 있다.

한윤진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림비》, 《나는 왜 이런 게 궁금할까》, 《보어아웃》, 《내 행복에 꼭 타인의 희생이 필요할까》, 《당신의 생각을 의심하라》,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결혼의 문화사》 등 다수가 있다.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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