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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 경력 한국트리즈협회 전문 강사

2016.05.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트리즈 창시자 알츠슐러 박사Genrich Altshuiler
구소련의 세기적인 천재 발명가. 1926년에 태어난 알츠슐러 박사는 14세 때부터 발명을 시작하여 16세에 첫 특허를 받았고 소비에트 연방 발명 대회에서 두 번 연속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세기의 발명가다. 1946년 2차 세계대전 후 소련 해군의 특허사무국에서 엔지니어들의 특허 심사를 맡게 된 그는 이때부터 50여 년 동안 200만 건의 발명과 특허들을 일일이 조사하여 창의적 문제해결이론, 트리즈(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를 창시했다. “창의성은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발전될 수 있다”며 스탈린에게 ‘소비에트 연방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제언’이라는 편지를 썼다가 KGB에게 끌려가 고문을 받고 25년형을 선고받아 수용되는 등 창의력을 박해하려는 세력에 의해 억압되기도 했다.

지은이 이종인
국제트리즈협회(MATRIZ)에서 레벨3 국제자격인증을 받은 한국트리즈협회 전문 강사이자 제주 신용보증재단 지점장이다. 지금껏 기업 활동 위주로 사용되어온 트리즈를 개인의 일상 문제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트리즈를 사용해 임업인들이 140년간 해결하지 못한 고로쇠 수액 유통기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농가 소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부도 직전의 영세업자를 16층 규모의 기업 오너로 키워낸 인물이다. 현재까지 10개의 트리즈 인증기업을 배출했으며 자신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문제 해결 사례를 기반으로 한 트리즈 여행을 주최하여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눈앞에 닥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전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다르게 보는 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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