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리
모든 질문의 답은 사랑이라고 믿는 사람. 휴먼다큐 KBS 〈인간극장〉 방송작가로 일하며 특별할 것 없는 삶에도 이야기가 있다는 걸 배웠다. 책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를 썼고, 동아일보 칼럼 〈관계의 재발견〉을 연재하고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길 바라며 지자체와 학교, 〈창비학당〉에서 글쓰기 안내자로 활동한다. 사람과 삶에서 글을 배웠다. 결국에는 안아주는 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