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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이치 노리토시 Noritoshi Furuichi

    후루이치 노리토시 프로필

  • 출생 1985년
  • 경력 게이오기주쿠대학교 SFC연구소 방문연구원

2016.05.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후루이치 노리토시古市 憲寿
198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사회학자로 게이오기주쿠대학 SFC 연구소 연구원을 겸하고 있다. 후루이치 노리토시는 복잡한 이론 연구를 지양하고, 실제로 사람들이 살아 숨 쉬는 사회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사회학자로서 《희망 난민》 《그래서 일본은 한 박자 느리다》 《누구 편도 아닙니다》 등을 펴냈으며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로 크게 주목받았다. 2018년도에 첫 소설 《굿바이, 헤이세이》를 출간했다. 《무수히 많은 밤이 뛰어올라》는 소설로서 두 번째 작품이다. 두 소설 모두 사회학자의 시선으로 현대 사회의 풍경을 담아내며 아쿠타가와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 옮긴이 서혜영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 일문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굿바이, 헤이세이》 《반상의 해바라기》 《펭귄 하이웨이》 《거울 속 외딴 성》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사랑 없는 세계》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내 몸의 지도를 그리자》 《달의 영휴》 《떠나보내는 길 위에서》 등이 있다.

<무수히 많은 밤이 뛰어올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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