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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사루 Masaru Sato

  • 출생 1960년
  • 학력 도시샤대학교 대학원 신학연구과
  • 경력 외무성 주임분석관
    재러시아 일본국대사관 및 국제정보국 주임분석관
  • 수상 신초다큐멘터리상
    오야소이치 논픽션상

2016.06.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사토 마사루(佐藤優)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던 사토 마사루는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써왔던 그는 〈외무성의 라스푸틴〉으로 불렸다.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国家の罠:外務省のラスプーチンと呼ばれて)』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으면서 일본 사회를 과감하게 비판하는 대표 논객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은 『자멸하는 제국(自壊する帝国)』, 『옥중기(獄中記)』, 『신사 협정: 나의 영국 이야기(紳士協定:私のイギリス物語)』, 『세계관(世界觀)』 등이 있다. 2020년 문학상인 기쿠치 간상을 받았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도 해박하여 지금까지 1백여 권이 넘는 책을 냈다.


가타야마 모리히데(片山杜秀)

사상사 연구자이자 음악 평론가 그리고 게이오 대학 법학부 교수다. 1963년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게이오 대학 대학원 법학 연구과 박사 과정 수료. 전공은 근대 정치사상사와 정치 문화론이며 음악 평론가로서도 정평이 나 있다. 대표적 저서인 『음반 고현학(音盤考現學)』과 『음반 박물지(音盤博物誌)』, 이 두 권의 책으로 요시다 히데카즈상과 산토리 학예상을 각각 수상했다. 2012년 일본 극우파의 사상적 원류를 예리하게 파헤친 『미완의 파시즘』은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그 여세로 2012년 시바 료타로상을 수상했다. 『고질라와 히노마루(ゴジラと日の丸)』, 『국가가 죽는 방법(国の死に方)』, 『5개조의 서문으로 푸는 일본사(五箇条の誓文で解く日本史)』 등 근대 일본부터 지금까지 일본사를 냉철하게 해부한다. 사토 마사루와 함께 일본의 현대 정치와 역사를 거침없이 비판하는 동시대 대표 논객으로 손꼽힌다.

<일본은 어디로 향하는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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