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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92년

2015.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이우진
저자 이우진은 1992년에 태어났다. 초등학교 전교부회장, 중학교 전교학생회장 등을 하며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관계도 좋았고 성적도 좋았으며 늘 주목받는 학생이었다. 시험기간이 돼서 벼락치기를 해도 성적이 곧잘 나왔기 때문에 언제든 ‘하겠다’고 맘만 먹으면 원하는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러나 이런 화려한(?) 시간은 외국어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조금씩 깨지기 시작했다. 강한 자신감이 있었으나 공부는 만만치 않았고, 더 이상 벼락치기 공부도 통하지 않았다. 길었으나 짧게 느껴졌던 고등학교 3년을 보내며, 2011수능시험이 끝나던 11월 18일 18시 05분, 그 동안 자신의 공부태도가 너무 교만했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며칠 동안의 방황을 끝내고 빠른 속도로 마음을 정리하며 재수를 선택했다. 기숙사 생활로 인해 동생과의 교류가 거의 없었음을 미안해하던 오빠로서 간간이 동생에게 들려주었던 이런저런 조언을 책으로 엮었다. 자신의 실패경험을 동생은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면서, 자신의 실패이유와 공부법, 생활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수십 번 되뇌었던 ‘고1때 미리 알았더라면 참 좋았을 걸…’ 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들을 7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고3이 고1에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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